no swim no life
기대 이상의 TISC 오픈워터 도솔산님 덕분에 장어도 섭취하고 해지는 바다에서 사진도 한장 기분 좋으니 맥주도 한캔 아 끌려 ㅋㅋ
TISC 가을 왕산 벙개에 따라갔어요. 슈트 입고 독사진을 찍어주세요. 단체사진도 찍고... 입수 해요. 수온은 널럴해요. 수온이 따땃해서, 오후에는 슈트를 벗었어요. 을왕리로 건너건너, 사람 버글버글 하네요. 괜히 빤쓰만 입고갔어... 신나게 먹어요. 짐 싸요. 회사가야 돼요
첫날, 싸이비님 북극여우님과 빗속을 뚫고 달려 망상에 도착했어요. 해물짬뽕 고고 이번 숙소는 민박이예요. 이틀 째.. 망상에 나가서 간을 봐요. 짜요. 시합 전날은 역시 잘 먹어야 해요. 바다에서 잡아온 조개로 끓인 된장찌개와 참숯에 올린 고기 낮에 바짝 익힌 등짝에 수분크림을 바르고 잠들어요. 시합 당일 대충 여기로 골인 해야 해요. 썬크림 바르다 행사 카메라에 딱 걸렸어요. 1경기 휘슬이 울려요. 개때처럼 달려요 파도 조류가 무시무시해요. 멀미 할 뻔 했어요 경기를 뛰고 난 후라 심심해요. 몰래 들어가서 1등 놀이를 해봐요. 언제 앉아보겠어요. ㅋ 잘 하는 사람들은 매달 따위가 아니라 이런걸 줘요. 망상이 워낙 환경이 무시무시하다 보니 포기하는 분도 많아요.
Broadcast Asia 2012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로... 이놈의 더운 동네 또 왔구나 ㅋㅋ 에어컨 밑에 자리잡아서 온도가 덜덜한 부스에서 3일을 버티고... 장비 동작과 정대리님 따라 업체 해외 업체 돌며 눈치보기가 내 임무 뭐 처음오는 곳도 아니고, 역시나 갈곳은 Clarke quay 정도... -_-; 마지막 날은 BCA 구경을 다녔는데, 올해는 마리나베이샌즈에도 전시장이 있어서 구경 한번 해주고... 저 꼭데기 수영장을 들어가야 되는데 젠장 ㅋㅋ 우리 팀 숙소였던 Furama Riverfront. Furama가 두개인 건지 택시 기사들이 간혹 햇갈려 함 좌우간 4층이였나... 아침 마다 수영장에서 잘 놀긴 했음 인도 마을가서 저녁도 먹고... 불금?도 보고 ㅋㅋ 남은 반나절은 쇼핑에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