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wim no life
26회 북극곰 수영대회 출발일 전날 깊은 야근을 하는 바람에 짐을 대충대충 싸고 출발했어요. 부산까지 가는길이 너무 멀어서 대구에서 한번 쉬었어요. 유명하다는 계산 성당 슬슬 저녁시간이 되어서 안지랑으로 가요. 가는 길에 김광석 길에 들려서 광석이형과 인사 다음날 찬물에 들어가려면 지방 충전이 필수예요. 막곱소주를 달려요. 배에 튜브를 하나 장착하고 내일을 기다려요.
workout/swim
2013. 1. 19. 12:52
간만에 햇님들과 북한산행. 목표는 저기다. 백운대 날씨가 애매한게, 바위들이 익숙치 않은 모습으로 도배가 되었네. ㅋㅋ 이제 다온게지... 백운봉암문 날씨가 내 앞날 같네. ㅋㅋ 다왔으니... 사진박고 라면타임 ㅋㅋㅋ
not work
2013. 1. 12. 00:33
전날 술을 달렸더니 바닷 바람에 해장이 되네 속초항에서 게도 보고 해녀도 보고 아바이마을 갯배도 보고
not work
2012. 12. 30. 22:35
Btv 프로젝트가 정리되갈 무렵... 허/김차장님과 속초 나들이 첫날은 설악산 대학원 시절 한번 왔었지만... 숙취를 이기지 못해 못올라갔음 ㅋㅋㅋ 어릴 땐 잘 올라갔는데... 보고 완전 실망한 흔들바위 ㅋㅋ 난 설산 눈길이 좋아 자 울산바위닷. 금강산 가다 평생 쉬고 계신 그분 ㅋㅋㅋ 숙소가서 술한잔 해야 하니... 저녁은 동네에서 간단히 해물찜. 디지게 먹은 회... 역시 가이드가 중요해 ㅋㅋㅋ
not work
2012. 12. 29. 21:35